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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ログからのお知らせ (블로그 알림)

라디오를 듣다 보면 'お知らせ' 코너가 있습니다.
상품을 광고한다든지, 누구 일정을 알린다든지, 방송 이벤트를 홍보한다든지 하는 코너죠.

예전에 쓴 첫번째 알림글인 정체성 포스팅은 시대가 변하였기에 내리고, 새롭게 두번째 알림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우월비는 뭐고 여기는 뭐하는 곳이고 주인장은 누구인지 언급하는 코너가 되겠습니다.

주인장은 워낙에 메이저한 것을 좋아하지 않고 마이너를 지향하는 사람이라, 일반적인(=메이저한) 공지 형식이란게 이 글엔 없습니다;

그러라고 만든 블로그 맞지요?;


(몸을 사리기 위해 이미지 삭제)

그나저나 쓸데없이 이미지를 많이 썼습니다.;
길이를 줄이려고(말을 적게 하려고) 이미지를 하나하나 붙였는데 오히려 길어졌네요-_;


그래서 요기 '기본 정보'만 정리해 놓습니다.[..]
링크는 부디 자유롭게.
여기서는 '스즈미야 하루히''평야능', 그리고 'KOTOKO'를 까서는 안됩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그다지 저와 인연이 없는 미소녀 : aya4ma@hotmail.com
구성원 대부분이 국방부 소속인 워3 클랜 FIC의 샤먼&웹 관리자입니다.

이 아래는 잡설.[먼산]


뭐, 우주인, 미래인, 이세계인은 안 오셔도 되고 오셔도 되긴 합니다[..]


by 아야린 | 2010/12/14 00:00 | Imagination | 트랙백 | 덧글(47)

연락

음 뭐 이건 사과글이라고 보면 되긴 합니다
근데 뭐 배째라는 느낌이랄깤ㅋㅋㅋ

별건 아니고;
대체적으로 나한테 연락하는 너님들 모두에게 보내는 메시지.
누구 하나 때문이 아니라, 그간에 내가 쌓아놓은 업보[?]라서ㅋ

일단 듣고 시작합시다.



전제를 깔고 시작하장;

1. 난 원래 시끄러운거 그닥 싫어함;
2. 컴을 키면 항상 뭔가(그게 마비든 ㅇㄱ이든 음악 작업이든)하고 있기 때문에 메신저 잘 안킴;
3. 핸드폰도 싫어함
4, 그래서 블로그 하자늠ㅋ;


내가 누구에게 연락을 하는 것보다도, 나한테 연락이 닿으려면 (누구든지간에) 이곳 얼음집을 이용하면 되고, 내가 블로그에서 뻘짓을 하며 계속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도, 이 블로그만큼은 24시간 누구나 나에게 컨택트가 되는 공간이기 때문임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ㅋㅋ)

라는건 비겁한 변명이긴 한뎈ㅋㅋㅋㅋ 이 글 원래부터 변명글이니깐ㅋㅋㅋㅋㅋ


일단 핸폰.
내가 핸폰을 잘 받지 않고 문자도 그닥 반응이 없는 이유를 봅시당
지금 내 생활 패턴이 근무//집 두개 밖에 없으니깐 나눠서 보장;

1. 근무 중
이 때는 거의 왠만하면 전화도 받고 문자도 바로바로 답장이 감.
근데 근무 중에 내가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어 두는게 아니라서 의자에 앉아 있을 때만(고 근처에 핸폰을 둠) 그렇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반응이 없음여.
또는 일이 바쁘면 이것도 반응 제로.

머 너님들도 그런건 알 테니까 근무 중은 별로 문제가 아닌데ㅋ(불가항력이니깐)


2. 집
내가 집에 있으면 거의 응답을 하는 확률이 전화는 4-5번을 걸어야 1번 받을까 말까, 문자는 3-4시간 후에 답장이 오거나 그나마도 답장 안 할 때가 많음 ㅋㅋㅋㅋㅋㅋ 이게 문제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인을 봅니당
a. 집에 오면 핸폰 대충 어딘가에 던져 두기 때문에 무관심함
b. 귀에 헤드폰 끼면ㅋ안들림ㅋ
c. 잘 때는 핸드폰 소리에 잠 깨더라도 짱나서 안 받음

가령 군바리, 주로 주말 저녁시간 (6-8시쯤?)에 연락이 자주 오는데, 내가 주말에 아침 근무를 하고 왔다면 그 시간에는 집에서 자고 있기 때문에 연락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핸폰에 대한 변명은 이걸로 ㅇㅋ [.............]

그외에는 꽤 연락 잘 되는데 <- 블로그 뿐이다만...


24시간 늘 연락이 가능한 문명의 이기로 불리는 핸드폰 이게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서 이게 안되면 다 안된다고 너님들이 생각하는 것뿐임.
핸드폰은 계속 내가 거기에 구속받는 느낌이라 싫음. 해제할까 생각도 하고 있음ㅋ
핸드폰이 없으면 '없으니 어쩔 수 없지'가 되는데 괜히 있으니깐 빼도 박도 못하고 혼만 나자늠
학교 다닐때도 그게 귀찮더라. 행사 같은거 나가기 귀찮은데 핸드폰 때문에 연락 못 받았다고 핑계 댈 수도 없고-_-

메신저는 머...........
들어가봐야 뭐 답이 안뜬닼ㅋㅋㅋㅋ


by 아야린 | 2009/11/06 12:15 | 두문자:D | 트랙백 | 덧글(6)

스트링에 애로사항이 꽃 피네

머지, 이 녹은.......-_-?

일렉&베이스를 요즘 그다지 안 만지긴 했지만, 그래도 베이스는 꾸준히 만져주는데 비해 일렉은 그다지 안 건드리다가 문득 보니......

줄에 녹이 -_-;;;;
화장실 바로 옆에 세워둬서 그런가?;;;;;; 근데 집에 거기밖에 둘 자리가 없는데;;;;
하나뿐인 스탠드는 당연히 츤데베 차지고 그러다보니 츤데렠 보관이 좀 애로사항이 꽃피긴 합니다.

츤데렠 줄은 예전에 한번 끊어먹어서 올림피아 줄을 새로 산 건데 이리 금방 맛이 갈 줄은;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그것보다 상태가 더 좋지 않은 츤데베의 줄인데, 이걸 무슨 느낌이라 해야하나.. 먹먹하고 좀 새는 듯한 느낌이 나는데, 딱히 녹이 쓴 건 아니고.... 때에 절은건가. 하튼 분명히 처음 샀을 때랑 소리가 엄청 달라졌다.
삶기는 좀 귀찮고(도구도 없다) 베이스 줄을 사려고 보니까 왜이리 비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베이스 줄도 올림피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맘 먹고 DR 스트링 같은거 하나 질러볼까요.
근데 왠지 나에겐 과분한 줄인듯 함.

관리를 거의 신경쓰지 않다시피 사니까 이건 안되겠다 싶어 좀 본격적으로 관리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니, 다 돈이 들어가는 것들뿐이네요 -_-


by 아야린 | 2009/11/06 11:57 | Noble | 트랙백 | 덧글(2)

냥코이 봤습니다.

러버님이 재밌다고 해서[?] 봤습니다.
재밌네요 ㅋㅋㅋ

보고나서 느낀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스샷.jpg

심심할 때 보기엔 좋네요. 그런데 뭐지 이 씨ㅃ떢 성우진은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오프닝은 사카키바라 유이............... 개인적으로 노래도 괜찮게 부르고, 무엇보다 체력이 이 바닥 No.1 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끝내준다고 (콘서트 같은데선 2-3시간 내내 쉬지 않고 노래부르면서 춤추는 걸 소화함) 생각하긴 하는데, 왠지 이 보컬을 좋아하게 되면, 더는 돌아올 수 없는 씨ㅃ떢x3의 길을 가게 될 것 같아, 본능적으로 멀리하는 보컬입니다. ㅋㅋㅋㅋㅋ
'아키바 덕후', '갸루게 씨ㅃ떡'을 대표하는 하나의 아이콘이니까, 사카키바라는 -_-

요즘은 정말 오리지널 애니가 없나보네요. 이것도 원작이 있네.......
마지막으로 크게 성공한 오리지널 애니를 본 게.......... 그렌라간이 마지막인가?
뭐랄까 최근의 라노베 시장의 양산화&정형화로 인해 내용들이 그게 그거고 (진짜 어디에 '이렇게 하면 나도 3일만에 라노베 작가!' 같은 책이 있는게 틀림없음) 그에 따라 만들어지는 애니들은 그다지 흥미가 안가네요

그야말로 심심해서 보기엔 좋지만, 그렌라간처럼 재탕하며 이렇게

환호하게 만드는 작품이 요즘 없네요;


by 아야린 | 2009/11/06 11:48 | Ani | 트랙백 | 덧글(2)

마비노기 - 나에게도 대박이 일어나다니!!!!!!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만들어낸 고암갑입니다.

걍 인챈 단 한번에 '대성공!!' 뜨더니 암흑 풀옵이 떴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게임에서의 이런 '대박'은 난생 처음이라 믿기지가 않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고대옵션11 + 암흑옵션15 = 26의 고암갑이 만들어졌습니다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힐러->골렘->팔콘의 밑작업을 하는 동안 내구를 좀 까긴 했지먄 여전히 내구가 20 이상이니 대략 부르는게 값이 되겠습니다........

들인 돈은 540만 남짓. ㅋ? 못해도 2천은 받고 팔 수 있지만, 이걸 왜 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아야린 | 2009/10/24 03:56 | Colosseum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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