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스트링에 애로사항이 꽃 피네
머지, 이 녹은.......-_-?
일렉&베이스를 요즘 그다지 안 만지긴 했지만, 그래도 베이스는 꾸준히 만져주는데 비해 일렉은 그다지 안 건드리다가 문득 보니......
줄에 녹이 -_-;;;;
화장실 바로 옆에 세워둬서 그런가?;;;;;; 근데 집에 거기밖에 둘 자리가 없는데;;;;
하나뿐인 스탠드는 당연히 츤데베 차지고 그러다보니 츤데렠 보관이 좀 애로사항이 꽃피긴 합니다.
츤데렠 줄은 예전에 한번 끊어먹어서 올림피아 줄을 새로 산 건데 이리 금방 맛이 갈 줄은;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그것보다 상태가 더 좋지 않은 츤데베의 줄인데, 이걸 무슨 느낌이라 해야하나.. 먹먹하고 좀 새는 듯한 느낌이 나는데, 딱히 녹이 쓴 건 아니고.... 때에 절은건가. 하튼 분명히 처음 샀을 때랑 소리가 엄청 달라졌다.
삶기는 좀 귀찮고(도구도 없다) 베이스 줄을 사려고 보니까 왜이리 비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베이스 줄도 올림피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맘 먹고 DR 스트링 같은거 하나 질러볼까요.
근데 왠지 나에겐 과분한 줄인듯 함.
관리를 거의 신경쓰지 않다시피 사니까 이건 안되겠다 싶어 좀 본격적으로 관리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니, 다 돈이 들어가는 것들뿐이네요 -_-
일렉&베이스를 요즘 그다지 안 만지긴 했지만, 그래도 베이스는 꾸준히 만져주는데 비해 일렉은 그다지 안 건드리다가 문득 보니......
줄에 녹이 -_-;;;;
화장실 바로 옆에 세워둬서 그런가?;;;;;; 근데 집에 거기밖에 둘 자리가 없는데;;;;
하나뿐인 스탠드는 당연히 츤데베 차지고 그러다보니 츤데렠 보관이 좀 애로사항이 꽃피긴 합니다.
츤데렠 줄은 예전에 한번 끊어먹어서 올림피아 줄을 새로 산 건데 이리 금방 맛이 갈 줄은;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그것보다 상태가 더 좋지 않은 츤데베의 줄인데, 이걸 무슨 느낌이라 해야하나.. 먹먹하고 좀 새는 듯한 느낌이 나는데, 딱히 녹이 쓴 건 아니고.... 때에 절은건가. 하튼 분명히 처음 샀을 때랑 소리가 엄청 달라졌다.
삶기는 좀 귀찮고(도구도 없다) 베이스 줄을 사려고 보니까 왜이리 비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베이스 줄도 올림피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맘 먹고 DR 스트링 같은거 하나 질러볼까요.
근데 왠지 나에겐 과분한 줄인듯 함.
관리를 거의 신경쓰지 않다시피 사니까 이건 안되겠다 싶어 좀 본격적으로 관리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니, 다 돈이 들어가는 것들뿐이네요 -_-
# by | 2009/11/06 11:57 | Nobl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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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딱딱해지는데 본인이 느끼셨으니 바꾸셔야될듯합니다. 출혈 ㄱㄱ
관리용품은.. 사려고 맘먹으면 꽤나 돈 깨지지요...;
저도 언젠가 관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관리용품 이것저것 질렀었는데
사실상 쓰는건 플랫보드 클리너와 스트링 컨디셔너 정도일까요..
그리고 로즈우드, 에보니지판이라 정~말 가끔 레몬오일 발라주는 정도..
츤데베는 메이플지판이니 플랫보드 클리너 정도만 사시면 괜찮을듯합니다
과도한 지출은 후회만 낳을뿐..(눈물)
츤데렉은 자주 안치시는거면 줄 끊어질때까정 계속 연습하시다가
레코딩 할때나 줄 한번쯤 갈아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도 잘 안치는 통기타 가끔 칠때마다 줄갈았었는데.... 지출이 쩜..
요즘은 그냥 줄풀어놓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그런거 전부 차치하고서라도
단순히 면수건으로 줄부터 기타 전체를 한번 꼼꼼하게 닦아줘도
소리가 달라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기분탓인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