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개.....랄까 게임이니 뭐니 하면서 신경 못 쓰다가 오랜만에 자주 이용하던 어둠의 경로에 들어갔더니 헐.
언니들의 음반이 쏟아졌네요. 그래서 쏟아진 거 받는 김에 다운 폴더를 보니 그간 정리 안하고 그냥 받아놓기만 한 압축파일이 20개 가까이 쌓여있어서 찾아 듣기도 힘들겠더군요. -_- 푸바 플레이 리스트도 기껏 정리한 보람도 없이 '임시' 리스트에 파일이 가장 많은걸 보면.... 이 짓도 참 귀찮은 일입니다. -_- 그래도 이번엔 양도 얼마 안되고 노하우[?]도 있기에 1시간정도 걸려서 싹 끝냈네요.
전 다른 분에게 음덕이니 덕후니 뭐야 무서워 등등 별 소리 다 듣는데 (어제도 마비에서 누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연주하길래 제목 맞췄더니 나보고 막 오덕이래ㅠㅠ) 사실 무근입니다?
어제 저녁 먹다가 TV에서 SBS에서 하는 '세상에 이런일이' 보고 있었는데... 배경음악이 Acoustic Cafe의 Fly High in the Sky가 깔리더군요. 난 이런 건전한 음악을 알아듣는 정상인임ㅇㅋ
헛소리는 그만하고, 진짜로 전 듣는게 몇 개 안됩니다. 다만 어느 아티스트가 마음에 들면 이를 끝까지 듣는데, 이게 과거부터 쌓이다보니 지금에 와서 문득 보니 하나하나가 모여 많아보이는 것 뿐입니다. 실제로 제 클릭스에 들어있는 곡들 플레이 리스트는 몇 달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요즘은 왠만하면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아 듣지 않고 있거든요. 끌리는게 없기도 하지만.
그런고로, 주로 3월/11월이 가장 즐거운데, 왜냐하면 이 때 주로 제가 듣는 아티스트들의 음반이 쏟아집니다.
새로 나온 것들 귀찮아서 포스팅 안하려다가.......아무래도 해야겠지? 그나마도 안하면 여기 정체성을 상실하고 말테니까요 -_-;;
언니들의 음반이 쏟아졌네요. 그래서 쏟아진 거 받는 김에 다운 폴더를 보니 그간 정리 안하고 그냥 받아놓기만 한 압축파일이 20개 가까이 쌓여있어서 찾아 듣기도 힘들겠더군요. -_- 푸바 플레이 리스트도 기껏 정리한 보람도 없이 '임시' 리스트에 파일이 가장 많은걸 보면.... 이 짓도 참 귀찮은 일입니다. -_- 그래도 이번엔 양도 얼마 안되고 노하우[?]도 있기에 1시간정도 걸려서 싹 끝냈네요.
전 다른 분에게 음덕이니 덕후니 뭐야 무서워 등등 별 소리 다 듣는데 (어제도 마비에서 누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연주하길래 제목 맞췄더니 나보고 막 오덕이래ㅠㅠ) 사실 무근입니다?
어제 저녁 먹다가 TV에서 SBS에서 하는 '세상에 이런일이' 보고 있었는데... 배경음악이 Acoustic Cafe의 Fly High in the Sky가 깔리더군요. 난 이런 건전한 음악을 알아듣는 정상인임ㅇㅋ
헛소리는 그만하고, 진짜로 전 듣는게 몇 개 안됩니다. 다만 어느 아티스트가 마음에 들면 이를 끝까지 듣는데, 이게 과거부터 쌓이다보니 지금에 와서 문득 보니 하나하나가 모여 많아보이는 것 뿐입니다. 실제로 제 클릭스에 들어있는 곡들 플레이 리스트는 몇 달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요즘은 왠만하면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아 듣지 않고 있거든요. 끌리는게 없기도 하지만.
그런고로, 주로 3월/11월이 가장 즐거운데, 왜냐하면 이 때 주로 제가 듣는 아티스트들의 음반이 쏟아집니다.
새로 나온 것들 귀찮아서 포스팅 안하려다가.......아무래도 해야겠지? 그나마도 안하면 여기 정체성을 상실하고 말테니까요 -_-;;





덧글